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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찬양

주일설교

    • 부활은 기독교와 다른 종교와 구별되는 중요한 차이점이다. 우리는 불교나 힌두교처럼 윤회를 믿지 않는다. 헬라 철학처럼 육체는 흙으로 가고 영혼만 영생하는 것도 아니다. 기독교는 육체의 부활을 믿는다. 예수님의 부활은 단순히 예수 부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차 모든 믿는 성도들도 부활할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예수 부활은 첫 열매인 것을 믿기 바란다. 고전15:3 내가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느니라! 십자가도 핵심 복음이지만 부활도 복음의 핵심이다. 완전한 복음을 잘 깨닫고 믿어서 구원받고 변화되기 바란다.

      1. 역사적인 부활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꾸며낸 이야기나 희망사항을 믿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믿는다. 부활을 믿지 못하는 자들의 주장이 많다. 기절설 예수님이 기절했다가 돌무덤이 시원하니 다시 깨어났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예수님은 잡히기 전 날 밤새 기도하셨다. 잡힌 후 39대의 매질을 당하셨다. 수십개의 갈고리가 달린 채찍에 맞아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밤새 고문당하고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비아돌로로사 언덕길로 가다 쓰러지셨다. 군병들이 시몬에게 십자가를 대신 지우고 골고다까지 올라가게 했다. 예수님의 몸상태가 더 이상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없도록 망가졌다는 것이다. 군병들은 예수님 손과 발에 못질한 후 십자가에 매달았다. 주님은 뜨거운 태양 아래 벌거벗고 상처입은 채 여섯시간 달려 있었다. 군병들은 사망확인을 위해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피와 물이 쏟아졌다. 이미 심장사로 붉은 핏돌과 흰 핏돌로 분리된 것이다. 주님 시신은 공기도 통하지 않게 회로 인봉된 돌무덤속에서 삼일동안 안치되어 있었다. 이런 상태에서 기절했다 깨어나서 무겁고 큰 돌을 굴리고 나왔다는 것은 부활만큼 엄청난 기적이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시체도적설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훔쳐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걱정되어서 유대 지도자들이 로마총독에게 요청하여 군사들을 보내어서 돌무덤을 인봉하고 지키게 한 것이다. 부활조작설 가짜로 부활 메시지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만나고 만져본 사람들이 많았다. 남자만 500명 넘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여자들도 포함하면 1천명도 넘는다. 그들 중 60년대까지 절반이상이 살아 있었다. 그리고 조작된 거짓말을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이 목숨 바치며 순교할 수 없는 것이다. 예수 부활을 가장 불신하고 핍박한 나라가 로마이다. 그런데 부활의 복음을 핍박하면 할수록 믿는 신자가 더 늘어났다. 결국 로마가 기독교를 국가 종교로 공포했다. 주님이 부활하신 날을 안식일 대신 예배하는 주일로 만들었다. 역사적인 부활을 믿고 공인했다.

      2. 영적인 부활을 믿어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야고보에게도 보이셨다고 했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동생이다. 마13:55에 예수님의 혈육이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 그리고 누이들이라고 했다. 그들은 예수님의 공생애 초기에 주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에 대해 불평했다. 그러나 후에 야고보와 유다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인 것을 믿고 복음의 일꾼이 되었다. 야고보와 유다가 예수님을 하나님이요 구세주로 믿고 거듭나게 된 배경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건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믿지 못하던 야고보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믿어 거듭나게 되었다. 바울은 더 나쁜 과거를 갖고 있었다. 예수 따르던 신자들을 잡아서 대제사장에게로 끌고 가던 사람이었다. 자기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라고 고백했다. 가장 많이 예수를 대적했던 악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삶이 180도 바꼈다. 비방자 박해자 폭행자가 자기생명을 아끼지 않고 드리는 복음의 증인으로 거듭났다. 부활하신 주님은 사람을 거듭나게 해주신다.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의 예수와 연합해서 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을 영적부활이라 한다. 옛사람은 죽고 예수생명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3. 삶속에서 부활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부활하신 주님은 디베랴에서 고기잡던 베드로를 만나셨다. 주님은 세 번 네가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시고 내 양을 치라고 하셨다. 낙심하고 쪽팔려서 의기소침한 베드로를 새롭게 회복시켜 주시고 다시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셨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새로운 비전과 사명감을 갖고 과거처럼 문제와 자기 연약함에 주저앉지 않는다. 삶에서 만나는 모든 사건 속에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믿음을 담대하게 적용한다. 은과 금이 없다고 성전 문 앞에 있던 앉은뱅이를 못 본척 지나가지 않고 부활하신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라 선언해서 고쳐주었다. 복음 전하다가 잡혀서 예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협박을 당하자 말했다.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두려움이 없고 담대하다. 베드로만 아니라 모든 초대교회 성도들이 죽음의 공포와 핍박을 이기고 담대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 것이다. 현재의 삶에서 새로운 인생목표와 담대함과 세상을 이기는 능력이 어디에서 나오나? 내가 믿는 주님은 죽은 예수가 아니라 부활하여 살아계신 주님이라는 확신이다.

      4. 재림하실 때 부활할 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사람이 쥐가 되고 다음에는 뱀되는 윤회를 믿지 않는다. 죽음으로 사멸되는 것도 믿지 않는다. 사람을 어떻게 물질로만 보는가? 미신들도 죽은 조상의 혼을 불러 말하지 않나?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 우리는 영혼만의 구원이 아니라 온전한 인격으로 육체가 부활하여 전인격체로 영생할 것을 믿는다. 예수님의 부활을 첫열매의 부활이라고 했다. 나도 예수님처럼 부활하며 둘째 세째 열매가 된다는 것이다.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를 전파하는 신자들을 핍박하고 죽이던 사람이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었다. 베드로는 예수를 열심히 따랐지만 세번이나 부인하는 죄를 지었다. 낙심하고 갈릴리로 가서 고기잡던 사람이다. 야고보는 예수님의 형제로 주님에 대해 불신하고 불평하던 사람이었다. 제자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절대 믿을 수 없다고 부인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부활의 예수님이 만나주셨다. 주님은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우리도 주님을 보지 못했지만 믿음의 눈으로 보고 믿는다. 당신은 예수님을 믿나? 복된 사람이다! 부활신앙으로 거듭나서 믿음으로 죄와 마귀와 세상을 이기며 살기 바란다. 새로운 사명을 발견하고 담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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