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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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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mango
 조회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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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 "야베스의 기도" 는 삶속에서 외치는 우리들의 간절함이 그대로 표현된 신앙 고백이었읍니다.
찬양을 드리는데, 성가대원중에 한분이 눈에 눈물이.....그분의 환한 미소가 저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시기에
저도 내 힘껏 찬양을 드렸읍니다. 진심으로 대원 모든 분께 감사드림니다.
소프라노 김집사님이 곧 한국으로 가시게 되었읍니다. 안타까운 제 마음 갖고 가시길 바람니다
빈 자리를 보면서 집사님 생각할께요. 좋으신 하나님께서 집사님과 가족을 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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