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하여
우리에게 주어진 삶에 하나님의 말씀과
또 함께 기도하며 찬양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찬양하는 은혜의 눈물을 우리 주님께서 보셨을 것입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눈물을 기억하며
우리 또한 잊지 않고 위해서 기도 할 것입니다.
한국으로 귀국하는 남궁집사님 내외를 위해
떠나 보내야 하는 마음들을 이 사진으로 담아 남기고 싶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힘 주시고
굳건한 믿음에 능력 주시는 주님이 늘 함께하시니
축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성가대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을 우린 기억할 것입니다.
다시 만나는 날을 위해
날마다 기쁨이 있고 참 평강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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