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돈기 집사님께서 아내생일을 위해
깜짝이벤트로 축하케잌을 준비하는 그 마음에 감동되어
성가대원들의 부러워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7월말이면 가족모두 한국으로 가신다는 그 소식에 대원 모두 아쉬워하며
남궁민정 집사님께 한마디하게 하며 눈물이 날듯 말듯 그 순간... 사진으로다 남기고
성가대원들중 부부가 함께 찬양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또 이렇게 다정스레 기댈 수 있는 찬양 동역자가 있어 감사하네요.
주와 함께 늘 친근함속에 은혜가 넘치는 할렐루야 성가대이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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